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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4
    신축건물에 고층에서 도심의 야경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즐거움과 카페테리아의 휴식공간과 무료제공 간식거리가 서비스의 품격을 높였으며 무료 넷플릭스는 밤의 또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그리고 조만간 재방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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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13
    기본 만원이 넘어가는 고기 1인분시대에 맛있는 냉삼겹살에 저렴한 사이드메뉴들과 결들이는 맛있는 고기파티는 정말 즐거웠으며 친절하신 사장님과 깔끔한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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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8
    상수카페거리 어느 골목의 중간에 입구에서 부터 예사술집이 아니라는 느낌을 주게 되고 내부로 들어가면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에 술한잔과 푸짐한 안주에 더욱 빠져들게 하는데~ 일단 로제떡볶이 정말 매력적이었고 사시미에 고기요리가 있는 술집이라면 누가 말하지 않아도 솜씨가 좋으신 사장님께서 정성을 들인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는 나에게는 특히나 2차로도 방문하기에 딱 좋은 요리주점이자 감성주점이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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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4
    분위기 좋은것은 기본이고 룸 형태의 좌석과 무엇보다 친절하시고 정성이 들어간 음식은 맛이 좋았고 다만 가격대가 좀 높게 형성되어 있었는데 그만큼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는 강남의 술집임을 인증하는 것인데 왠만한 직장인이라면 충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가격대라 생각하게 되고 치킨류는 강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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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5.02
    노원역 문화의거리 4호선쪽에 자리잡은 감성호프집 분위기 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가성비좋은 정성이 많이 들어간 안주에 1차도 괜찮지만 2차로 좀 더 분위기를 무르익게 하는 감성적인 느낌 자주 찾아가고 싶게하는 노원술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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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8
    강남역 먹자골목에 자리잡은 무한숯불양꼬치, 훠궈의 신선한 식재료가 최고였고 북적북적한 분위기에 사장님 참 친절하시고 넓은 매장에서 맘껏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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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2
    깔끔하고 친절하시고 전체적으로 부족함이 없었던 중국 정통훠궈 맛집 신선한채소에 아낌없는 훠궈재료 그리고 푸짐함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었던 훠궈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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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20
    둔촌동역과 성내동에 자리잡은 미스터피자~ 특히나 뷔페식으로 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채소는 신선했고 가지포도에다가 깔끔함이 돋보이는 피자집에서 가성비좋게 한끼식사를 푸짐하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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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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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9
    메뉴마다 가격대가 좀 높은편이지만 그만큼 퀄리티가 좋은 요리가 많았고 양도 푸짐하게 맛도 괜찮았다. 식사를 겸해서 즐기기에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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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4.06
    친정하신 사장님~ 거기에 매운갈비찜의 맛까지 가미되어서 더욱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었던 한양대 맛집이라 할 수 있겠다. 다른 사이드메뉴들과의 곁들임으로 그 화려함을 더했고 푸짐함과 맛이 함께 어우러지니 더이상의 찬사가 필요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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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30
    누구나 중국에서 생활을 했다면 마라탕과 더불어 찾게되는 중국정통음식 훠궈 추억뿐만아니라 한국에서 접해보는 사람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훠궈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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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9
    신당역과 동대문역사공원 사이의 대로변에 그런 핫플한 장소가 있을 줄이야~ 분위기 좋고 종류가 많은 와인에 곁들일 요리들도 맛도 괜찮았고 양이 많아서 가성비가 좋은 와인바에서 제대로 즐기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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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15
    신선한재료가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솜씨가 좋으신지 감칠맛이 좋았고 마라탕 국물을 많이 먹어도 속이 괜찮을 정도로 좋은 재료를 사용하신 듯 했다. 거기에다가 여러가지 곁들여서 먹을 수 있는 메뉴들도 다양했고 맛이 좋은것이 제대로 된 손맛을 느낄 수가 있었다. 성신여대 마라탕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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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1
    좋은재료에 신선함이 돋보이는 푸짐한 상계동닭갈비~ 환상적인 맛에 서비스 또한 감동이었고 막국수 또한 훌륭한 선택이었다. 식성이 좋았다면 볶음밥까지 먹었을텐데 아쉽다. 자주 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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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0
    분위기좋고 맛도 좋았고~ 다만 사람에 따라서 제공되는 식사를 즐기는 속도가 다른데 내 기준에서도 너무 빠르게 진행되어서 약간은 정신없이 먹게 되는 듯 했다. 슈하스코 그 자체는 정말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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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4
    매장 분위기 맛 괜찮았고 복잡한곳이라 차량을 가지고 가면 발렛파킹 3,000원 강남이라서 가격대가 어느정도 있는데 맛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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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8
    최강의달인이 만든 특제소스가 역시나 확실하게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한 마라탕 넓직한 매장에 분위기도 깨끗해서 더욱 믿고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식재료 신선하고 다른 매장에서 못본 재료도 있어서 참으로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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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03
    다른곳과는 다르게 정통적인 요소보다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취향을 저격한 마라탕~ 말그대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라탕이라는 것이다. 매장 또한 상당히 깔끔하고 식재료 관리도 잘 되어 있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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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31
    갈매기살은 어저다가 먹었지만 통갈매기살에 촉촉하고 쫄깃함이 끝내주는 맛은 처음이었다. 곁들이는 소스의 조합도 많아서 다양한 고기맛을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만 지하철역에서 시장쪽으로 좀 들어와야 하는데~ 생각보다 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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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8
    깨끗함과 푸짐함이 돋보였던 고기집이었고 특히나 고기에 역시 냉면이듯이 돼지갈비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정도의 평양냉면 속의 삶은고기도 참 맛이 좋았다. 종업원분들도 친절하셨고 간만에 잘 먹은 돼지갈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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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3
    홍대 분위기 좋고 가성비좋은 음식들이 참 매력적인 요리주점 여름이 되면 더욱 낭만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을 듯 하다. 모든게 저렴하고 맛까지 좋으니 술 맛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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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2
    재미있고 깔끔했던 넓직한 매장에서 두툼했던 암퇘지 삼겹살 정말 고소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반찬 또한 다양하고 맛이 있어서 고기의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주었고 왕십리 모임장소로 한적하게 딱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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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20
    도심에 자리잡고 있어서 접근성 좋고 신선한식재료에 마라탕 깔끔해서 괜찮았고 하지만 소스만드는 테이블에 흘린 자국들이 있어서 좀 더 깔끔하게 관리를 했으면 10점 만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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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8
    직접적인 고향은 아니지만 많이 찾았던 청정바다의 해산물을 서울한복판에서 맛볼 수 있어서 정말 감동적이었고 서빙보시는 분이 좀 더 친절했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식성에 따라서 좀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내 입맛에는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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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16
    가성비좋은 피자, 파스타 맛집에 분위기좋은 데이트장소로 괜찮은 맛집 정통적인 피자와 파스타와 퓨전요리도 독특하니 그 특성을 잘 살렸고 분위기는 로맨틱하게 서비스도 좋고 친절했던 ~ 다만 계단이 좀 급격하게 내려가야해서 조심을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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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8
    크림소갈비도 인기가 많다고 하던데~ 일단 정통적인 매운소갈비찜 양도 많았고 떡에다가 당면도 푸짐하게 분위기까지 좋아서 데이트 즐기기에 딱 인듯.. 물론 데이트를 즐겼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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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6
    베트남의 현지 요리를 잘 재현해 낸 ~ 다만 미리 위치와 201호를 잘 기억해야한다. 베트남을 여행한 사람들이라면 깜짝놀랄 맛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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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5
    무난하게 먹을 수 있었던 양꼬치 두툼하게 괜찮았습니다. 볶음밥도 괜찮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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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1.02
    분위기 괜찮았고 특히나 세트메뉴로 주문하면 고르곤졸라 피자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 성신여대 맛집이라 해도 될 가성비 괜찮고 맛까지 특별한 스테이크 파스타 전문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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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31
    일단은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 접근성 좋고 젊은 사장님께서 친절하시고 맛도 괜찮았다. 담백한 피자류와 약간은 좀 가격이 있는 칠리새우스파게티 그 조합은 환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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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30
    전에 누가 싱싱하지 않다고 하던데 난 싱싱하게 잘 먹었고 과메기가 좀 말랐지만 그래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었다. 스키다시가 많이 많이 없어도 딱 먹을 것만 해서 가성비좋은 횟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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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26
    그래 친절함은 기본이고 분위기에 맛에 와인에 취할만한~ 데이트, 모임, 회식장소로도 전혀 손색이 없어 보였다. 특히나 고기를 먹은후에 솥밥과 우겹살 된장찌개의 후식과 매콤한 비빔냉면으로의 마지막 마무리는 최고의 만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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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10
    정말 흔치않은 오리고기전문점에 활기차고 깨끗한 매장분위기가 압권이었고 맛은 맛대로 세트메뉴의 경우에는 피자에다가 우동에다가 젤라또아이스크림까지 아주 푸짐하고 알찬 그런 친절함이 넘치는 매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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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2.09
    강남 한복판에서 정통의 닭갈비맛을 즐길 수 있는 학동역맛집 직접 직화구이 장면을 확인해서 먹으니 더욱 꿀맛이었다. 세트인 열무비빔막국수도 맛있었고 서비스에 친절함에 더욱 즐겁게 먹을수가 있어서 좋다. 부대찌개도 좋아하는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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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8
    누구나 다 인정하겠지만 푸짐한 양과 부드럽고 신선한 고기에 된장찌개와 계란찜에 사이드메뉴 또한 괜찮았던 장안동 고기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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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1.13
    을지1막 곱창전골을 맛보았는데 처음에는 그냥 맵기만 했고 감칠맛은 느껴지지 않았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감칠맛이 나오는 상당히 신비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 맵고 얼큰함이 서서히 나타나게 되는 특이한 곱창전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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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16
    카레나 소스가 모자라면 리필이 가능하니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느끼하지 않은 튀김에 크림소스는 정말 일품이었다. 지하상가에서 내려오는 포인트만 잘 잡는다면 아주 쉽게 식당을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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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10.06
    닭요리 특히나 닭도리탕이나 찜닭을 즐기기에 매번 안동을 갈 수도 없고 가까이서 찜닭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좋은 맛집~ 인테리어자체도 깔끔에다가 천장도 높고 테이블사이도 넓직해서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던 ~ 찜닭도 맛있었고 누룽지볶음밥 일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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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6
    우리나라에서 중국정통의 맛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 ~ 다만 그 맛이 익숙하지 않다면 요리를 주문하기전 향신료에 대해서 좀 알아야 하는데 중국정통요리인 만큼 당연히 들어가야 한다. 물론 샹차이 ~ 고수는 빼도 상관은 없겠고 2층의 이점과 넓고 쾌적한 분위기가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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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5
    엄청난 치즈의 양을 자랑하는 오븐치즈떡볶이와 특이했던 떡꼬치 그리고 떡볶이와 잘 어울렸던 날치알주먹밥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대학가에 자리잡은 만큼 그 학생들의 입맛을 충분하게 사로잡을 수 있는 특별한 맛과 아기자기한 분위기 또한 괜찮았던 깔끔한 모두와 즉석떡볶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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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4
    도로변 안쪽에 자리잡았지만 조용하게 비대면으로 잘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객실도 나름 청결하고 주차장이 넓직하고 1주차 1객실이라서 참 괜찮았다. 종업원이 외국인이라서 소통에 약간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현금결제라면 마주칠일이 없어서 문제될 일은 없다. 좌변기와 욕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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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27
    종로3가역 5호선 3번출구 바로 앞에 자리잡고 있는 멋진 건물의 레몬트리 호텔 ~ 약간 어두운 분위기가 편안한 쉼을 선사해주는 듯 한데 최근에 지어진 건물인 듯 외부나 내부적으로 너무나도 깔끔했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최고의 모텔이었다. 최신식 PC까지 즐길 수가 있어서 재미가 더욱 있어서 좋았다. 어두운 분위기에 연인끼리 방문한다면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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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11
    골목길의 주택가에 자리잡긴 했어도 상당히 감성적인 모퉁이의 감성술집 ~ 전통주하나를 주문하면 엄청나게 다양한 익살스러운 술잔을 통해서 더욱 재미있고 즐겁게 술을 기울일 수가 있어서 좋다. 수기로 작성한 메뉴판도 특별했고 안주류도 괜찮고 주당의 경우에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주류가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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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8.06
    먹골역 7번출구 골목쪽으로 자리잡은 두꺼비포차 감성 뉴트로의 분위기속에 나름의 인테리어가 괜찮았고 다양한 안주종류와 저렴한 가격대비 맛도 괜찮았다. 특히나 옛 감성을 자극하는 과일과 섞은 주류는 칵테일같은 느낌을 들게했고 Bar분위기는 아니었지만 나름의 분위기에 취하게 할 정도로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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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3
    합정 천사곱창 2호점 ~ 대학가여서 가격 괜찮았고 맛과 비주얼이 좋았습니다. 특히나 육회의 감칠맛은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였고 파채와 소곱창의 조화로 인해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고 고소하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인 볶음밥도 꼬슬꼬슬에 양념된 누룽지는 덤으로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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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20
    특별했던 와인양꼬치 중국정통 맛집을 경희대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였다. 보통 기본 2인분인데 기본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고 투툼한양고기와 질감이 저절로 술을 부르게 할정도였고 맛은 물론이고 특히나 이집의 꿔바로우는 정말 산미와 달짝찌근의 조화를 제대로 선보이는 맛집이었다. 그냥 먹으면 분명 양고기냄새가 엄청난데 와인과 함께 숙성되어서 인지 상당히 부드럽고 적당한 기름기가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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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5
    어설프게 뉴트로감성 개화기의 모습을 흉내낸 것이아닌 정말 모던한 느낌으로 그 시대를 가져다 놓은 듯 화려한 고급술집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놓았다. 여러종류의 화려한 과실주부터 종류별로 주류가 있으니 자신의 취향대로 마시기도 좋았고 음식들의 가격이 좀 비싸긴 했지만 그정도의 가치를 논할수 있는 음식들이었다. 국물요리의 경우 사리까지 추가하니 더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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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1
    지역주민이 아니면 찾기힘든 지하상가에 물론 배달도 가능하다. 오픈된 주방에서 청결함이 돋보였던 닭강정, 통닭집 ~ 바삭함이 좋았고 부드러운 통닭의 식감에 양념소스도 잘 어울렸다. 다음에는 닭갈비와 어묵도 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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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10
    청두인상 ~ 일단 정통사천요리 전문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만큼 괜찮은 요리를 먹었다. 다만 좀 싱겁게 먹는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자극이 강할 수가 있어서 요리만 드시지 마시고 공기밥이라던가 계란볶음밥을 꼭 곁들여야 한다. 그리고 계란볶음밥은 여지껏 한국에 있는 정통중식요리집에서 먹은 볶음밥 중에 가장기억에 남을 듯한 볶음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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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9
    건대입구의 아는 사람만 찾는 특별한 참숯구이 고기집 ~ 화기애애 은은한 조명아래에 참숯으로 고기를 분위기있게 구워먹을 수 있는 특히나 연인과 함께 그리고 회식장소나 모임장소로 특별함으로 질 좋은 고기와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이국적인 건대고기집이라 하겠다. 친절한 서비스와 푸짐하게 고기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반찬들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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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4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삼겹살이지만 냉동삼겹살로써 부담없이 7,80년대 분위기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신당동 삼겹살집이며 기본반찬이 옛생각을 많이 떠올리게 한다. 사실 가격면에서는 그리 저렴한 것은 아닌 듯 했고 된장찌개의 맛이 좀 더 감칠맛이 느껴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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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2
    이태원에서 이미 정평이 나있었던 이태원고기집~ 모듬돼지고기를 먹었는데 고기의 육질도 괜찮았고 500g에 40,000원이면 가성비있는 가격인 듯 파채무침과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된장찌개는 좀 싱겁고 생각보다 좀 밍밍해서 그게 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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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7.01
    2층에 자리잡은 넓직한 공간과 은근 매력있는 분위기와 여기저기에 퍼져있는 중국에서 느낄 수 있는 진한 향신료의 향이 여기저기에 퍼져서 정말 야시장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가 있었고 특히나 창가를 바라보면서 식사를 하면 더욱 분위기 좋은 식사나 술을 즐길 수가 있어서 좋았다. 단지 중국의 향신료냄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손님들은 오히려 그 냄새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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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21
    일단 사장님이 상당히 친절하신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바~ 기본적인 1단계의 매운맛으로 선택을 했고 가성비 좋고 갈비상태도 부드러웠고 같이 들어가는 부수적인 식재료들도 신선하고 여러가지라 좋았다. 매운맛을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좀 더 매워야 맛있는 갈비찜이 될 듯 어느정도 매워야 더욱 맛있는 매운갈비찜이 될 듯 하다. 그 외에 부수적인 사이드메뉴도 매운갈비찜과 함께 곁들여 먹기에 딱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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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9
    남양주 다산신도시의 넓은길목과 주차장이 넓직해서 마음에 들었고 진짜 가마솥 장작불로 고아낸 사골국물이 일품이었고 고기도 질기지 않았다. 매장도 참 깔끔하게 시골집에서 편안한 분위기의 식사도 좋았고 깔끔함이 돋보이며 반찬과 양념도 음식과 잘 어울렸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물론 그만큼의 노력에 대한 보상의 가격이겠지만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고 어른들과 함께 식사하기에는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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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한우, 돼지갈비, 고기류가 유명한 한양대 고기집이기도 하고 점심때에는 삼계탕과 갈비탕을 드시러 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 외에 기본이상은 할 듯한 찌개류가 준비되어있는 고기집입니다. 다만 돼지갈비 반찬으로 좀 모자른 듯 했고 하지만 칼칼한 된장찌개에 꽃게 반마리가 들어가 있어서 공기밥과 먹기에는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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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5
    왕십리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거리 ~ 양다리전문점답게 양고기요리들은 잡내없이 다 괜찮았다. 마라탕은 좀 더 매콤하게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무엇보다더 상당히 친절한 종업원의 미소와 응대가 맛과 서비스를 한 층 더욱 끌어올리는 듯 너무 좋았다. 한가지 바램은 좀 더 다양한 소스가 준비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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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12
    성신여대역과 6호선 보문역 사이에 위치한 가야가야 성신여대점 일단 진한 국물맛이 느끼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진국이라서 더욱 땡기는 국물이었고 혼자서 요리 서빙을 하시느라 손님이 많을 경우에는 주문후에 시간이 좀 걸릴 것을 예상하셔야 합니다. 사실 두꺼운 면이 좋긴한데 얇은면도 그 나름대로 먹을만해서 좋았습니다. 특히나 반찬이 부추무침이 라멘과도 너무 잘 어울려서 더욱 라면맛을 끌어올리는 듯 김치나 깍두기가 나오는 보통의 라멘집과 완전 차별된 특별한 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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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9
    건대 양꼬치골목의 초입에 보이는 정통마라샹궈집 ~ 규모는 그리 크진 않았지만 있을 것은 다 있는 식당이었다. 뭐 중국에서도 맛집은 그렇게 규모가 크지 않았는데 종업원분 정말 친절했고 사장님의 요리솜씨가 중국에서 잠깐 살다왔지만 바로 정통맛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 제대로 맛을 낸 마라샹궈와 요리들이 정말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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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8
    2층에 자리잡은 베이징훠궈 ~ 훠궈는 아니고 마라탕을 먹었는데 양이 푸짐했고 다양한 소스를 조합해서 마음대로 먹을 수도 있고 추천대로 소스를 만들어 먹을 수 있고 일단 상당히 깔끔한 매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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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6.05
    가성비 갑~ 레스토랑 같은 음식의 비주얼이 뛰어난 곳~ 내부에 약간의 조명과 인테리어가 보강된다면 주변에서 상당한 분위기와 맛을 가진 위협적인 밥집이자 술집이 될 듯 합니다. 맛과 양을 제대로 뽐낸 식사거리와 안주거리는 큰 경쟁력이 있어보입니다. 다만 젊음을 내세워서 친절도나 배려가 더 있다면 완벽할 듯 합니다. 저녁 7시 이후에는 상당한 젊은 사람들이 몰려서 상당히 북적북적 젊음이 넘쳐나는 분위기가 너무 신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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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30
    망망대해를 바라보는 풍경은 아니었지만 오히려 산에 둘러쌓여서 운치가 더 있었던 통영의 대표적인 게스트하우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준비된 것이 많은 카페와 함께 든든한 아침식사도 제공되었고 깔끔한 것은 기본이고 사장님께서 상당히 정이 많으신 분이라 더욱 애정이 느껴졌던 하룻밤을 편하게 잘 보낸 통영의 숙박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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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일단 부여 시내권역에 자리잡고 있어서 주변 관광지와 연계성이 참 좋습니다. 정림사지 바로 건너편 골목길에 자리잡았고 엘리베이터가 없는 것이 아쉬웠고 2층은 상관없겠지만 3,4층은 솔직히 좀 힘들수도 있네요. 방크기 괜찮았고 부여에서 이정도 모텔급에서는 나름 깔끔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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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5.29
    식당이 골목길 안쪽에 있었고 길을 잘 모르면 네비를 따라서 잘 찾아야 할 듯 합니다. 일단 불맛쭈꾸미볶음세트를 먹었는데 인당 10,000원이면 가성비높고 음식도 맛있고 다만 좀 더 매콤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어짜피 맛은 조절이 가능하니 매콤하게 하시는 것이 더 맛있을 듯 합니다. 밤에는 술안주로 철판쭈꾸미도 괜찮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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